바로 확인하기 👉
■ 필수 사전 신청 및 인증 절차
여행 당일 현장에서 할인받는 방식이 아닙니다. 반드시 출발 전에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.
- 사전 신청: 한국관광공사 '대한민국 구석구석' 홈페이지 반값여행 기획전에서 방문할 지역을 선택합니다. 여행 출발 최소 1일~5일 전까지 지자체 공식 사이트에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.
- 승인 확인: 자격 심사 후 카카오톡 알림톡이나 문자로 '승인 완료' 안내를 받아야 정상적으로 접수된 것입니다.
- 필수 미션: 승인된 일정에 맞춰 여행을 떠나, 지자체에서 지정한 관광지 1~2곳에서 인증 사진을 찍고 현지에서 결제한 영수증 원본(카드 결제 내역 등)을 꼼꼼히 보관합니다.
■ 환급 한도 및 특별 우대 혜택
2026년에는 청년과 다인 가족을 위한 파격적인 특별 우대 한도가 추가되었습니다.
| 여행 인원 및 대상 | 환급 비율 및 최대 한도 |
|---|---|
| 1인 여행객 (개인) | 사용 경비의 50% 환급 (최대 10만 원 한도) |
| 2인 이상 단체 | 사용 경비의 50% 환급 (최대 20만 원 한도) |
| 청년 우대 (만 19~34세) | 사용 경비의 70% 특별 환급 (1인 최대 14만 원 한도) |
| 가족 단체 (최대 5인) | 사용 경비의 50% 환급 (최대 50만 원 한도) |
■ 정산 청구 및 환급금 사용 방법
여행 후 영수증을 등록하면 심사를 거쳐 지역화폐로 환급됩니다.
- 환급 청구: 여행 종료 후 7일 이내(지자체별 상이)에 사전 신청했던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영수증과 관광지 인증 사진을 업로드합니다.
- 지역화폐 앱 준비: 한국조폐공사 '착(Chak)', '제로페이' 등 해당 지자체가 지정한 지역화폐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해 둡니다.
- 포인트 수령 및 사용: 심사가 완료되면 앱으로 포인트가 들어옵니다. 환급금은 해당 지역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쓰거나, 지자체 공식 특산물 온라인 쇼핑몰(예: 강진초록믿음 등)에서 2026년 연말까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■ 자주 묻는 질문 (FAQ)
Q. 야놀자, 네이버 등 대형 플랫폼에서 미리 결제한 숙소도 환급되나요?
지자체별로 규정이 다릅니다. 일부는 인정해 주지만 대다수는 현지 가맹점 오프라인 직접 결제를 원칙으로 하므로 공고 확인이 필수입니다. 단, 개인 간 계좌이체나 수기 간이영수증은 어디서든 절대 인정되지 않습니다.
Q. 여러 지역을 방문해도 다 환급받을 수 있나요?
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운영되므로 사전 신청 후 승인만 받는다면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. 다만 인기 지역은 예산이 빠르게 바닥나 조기 마감되므로, 여행 일정이 잡히는 즉시 가장 먼저 사전 신청을 해두는 것이 승리하는 비결입니다.
